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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바디/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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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받던 케어
난 집에서 하지롱^.^














설 연휴가 끝나면서 불어난 살과

관리하지 못한 못난 머리카락을 고민 중이다.

마지막 날 푸석한피부에도 그리고 머리카락에도

영양감을 듬뿍 주기 위한 아이템을 꺼내보았다.



손상모 관리에 효과적이고 머릿결 관리에

좋은 박준뷰티랩 전기모자

박준 헤어샵이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해보았다. :)







손상모 관리를 위한 박준뷰티랩 전기모자에 앞서

박준뷰티랩을 알아 보았는데 박준뷰티랩은

19년 1월을 기준으로 전국 100개 이상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유명한 브랜드이다.



이번에 박준뷰티랩에서 헤어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를 통한 꼼꼼한 조사 끝에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바로바로 요요, 전기모자 이다.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겼다 생각하면 돼.



머릿결 관리에 좋은 박준뷰티랩 전기모자는

잦은 뿌리염색으로 두피도 고생하고

얇아지는 머리카락의 끊어짐으로

고생하고 있는 셜리의 헤어같은 헤어를

케어해줄 때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손상모 관리에 매우매우 효과적이다.



젖은 머리를 열처리하여 효과적으로

트린트먼트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언제나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불안불안해 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 전기모자는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저온화상 방지를 위해서 제품 내부에

온도안전센서를 장착해서, 일정이상

온도가 올라가서 위험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고 또 열이 너무 식으면

가열해주어서 헤어에 영양을 준다.






그리고 위의 저거는 박준뷰티랩

단백질 LPP트린트먼트 1,000ML로

엄청난 용량이 마음에 드는 트린트먼트 ♥

전기모자만 있으면 안되고 당연히

트린트먼트를 한 헤어에 열처리를 해야

손상모 관리가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트린트먼트의 선택도 매우, 매우매우 중요하다.

그럼 의미에서 위의 저 짱짱한 용량의

제품은 올리브영에 입점되어 있는 헤어팩






손상모 관리 박준뷰티랩 트린트먼트



머릿결 관리에 가장 중요한

박준뷰티랩 트린트먼트 1,000ml은

네이버 검색 할 때 상단에 노출되는

유명한 제품! 그 안에 미세입자 단백질이

손상된 모발에 꼼꼼하게 스며들어

헤어팩을 하면 더욱 영양이 듬뿍이고

또한 샴푸 후 보통의 트린트먼트처럼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










손상모 관리에 좋은 박준뷰티랩 전기모자는

실제로 미용실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라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참고로 지퍼로 열면 외피와 내피가 분리되어서

항상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은 트린트먼트의 제형을 보았다.

단단한 크림타입의 트린트먼트는

머리카락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어 푸석한 머리카락에 영양감입게

흡수되어 손실되는 것 없이

묵직하게 케어해준다.








박준 헤어캡에 대한 사용설명서가

있으니 꼼꼼히 확인해보아도 되지만

사실 따로 설명서가 왜 필요한가

싶은 이유는 일단 그냥 트린트먼트 후

비닐 모자를 쓰고 그 위에 이 헤어캡

쓴다음에 전기 코드 꼽아주면 끝!

이라는 매우 간단한 사용법이다.










참고로 헤어캡을 구매하면

그 안에 비닐 헤어캡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이 비닐 헤어캡 쓰고 나면 깨끗이 헹궈서

말려서 계속 사용하는 중이다 ㅎㅎㅎ





이렇게 헤어캡에 전기코드가 달려있다.

머리에 헤어캡을 착용 후에 전기를 꼽아주면 된다.








일단은 푸석푸석한 머리칼.

트린트먼트를 하기 전 손가락으로

빗어 보았다. 이렇게 한방에 내려가지 않는

나의 머리카락은 이미 내게는 너무나 익숙하다.








제일 먼저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 준 뒤

이렇게 트린트먼트를 준비해서

500원 동전크기 정도만큼 크림을

펌핑해서 머리카락에 꼼꼼하게

발라주면 끝, 참고로 두피에는 바르지 않는다.






트린트먼트를 바르기 위해

깨끗하게 샴푸를 하고 나왔습니다 ▼






셜리의 머리카락이 매우 길어서

트린트먼트를 조금 더 펌핑해보았다.







젖은 뒤 거친 머리카락 ▼

역시나 머리카락이 엉켜있어서

머리를 감은 뒤인데도 오히려

머리카락이 거지라는 것이 한 눈에 보인다.

흐흐흐흐흐흐흐흐흐 .....





이 머리카락을 마사지하듯이

크림을 이용해 머리카락에 꼼꼼하게

발라 주었다. 처음에는 빗기지 않았으나

나중에는 손가락이 술술 빠져나가는 것이

트린트먼트 자체만으로 매우 좋구나.



하지만 저 영양감이 손실하는 것 없이

스며들기 위해서 열처리가 필요한 것이다.

꼼꼼하게 발라 준 뒤에 전기모자를 준비한다.











헤어캡을 쓰기 전 긴 머리를

돌돌 말아서 고무줄로 묶어주었다.





이제 헤어캡 박스를 개봉해서

그 안에서 제일 먼저 비닐 모자를 빼낸다.






이렇게 머리 전부 다 덮이도록

비닐 모자를 꼼꼼하게 써주었다.

저 비닐 모자는 계속해서 사용할 거라

소듕하게 다뤄주었다 히힛




그리고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박준뷰티랩 헤어캡을 준비했다.

그냥 모자 타입으로 머리에 뒤집어 쓰고

전기코드를 꼽아주면 되는 타입이다.










전기코드를 꼽고 헤어캡도

꼼꼼하게 머리카락에 전부 열이 닿도록

꼼꼼하게 써주었다. 일단 코드를 꼽고

얼마 지나지 않아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약 10분만 헤어캡을

쓰고 있으면 되는데 10분 동안 약간

따뜻한 정도의 열감을 느낄 수 있다.






10분의 시간동안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주었다 헤헤헤헤










10분 후 헤어캡을 벗겨내고

미온수로 머리카락의 남은 트린트먼트를

깔끔하게 헹궈주면 끝 ♥



얼마나 좋은가 비교해보기 위해서

드라이기를 꺼내어 깨끗하게

머리를 말려주기로 했다.







짜란, 일단 트린트먼트 -> 헤어캡 후

미온수로 헹군 머리카락 ▼

육안으로 보기에도 매우 부드러운

윤기있는 머릿결을 발견할 수 있다.







손가락을 넣자 술술 아래로

빠져나가는 것이 부드러운 머리카락이

느껴져서 왠지 모를 뿌듯함이 든다.








마른 뒤의 느낌을 보기 위해

헤어드라이어를 통해 두피 부분을

일단 말려주고 그 후 아랫 부분을

꼼꼼하게 말려 주었다.








꺄 ♥ 완전 반짝반짝한 나의 머리카락

윤기가 좔좔 흐른다. :)









만족스러운 첫 개봉 후 사용을 마쳤는데,

트린트먼트 만으로도 머리카락이 부드러운데

거기다가 열감으로 영양감을 꼼꼼하게

머리카락에 심어주니 더욱 좋아진 느낌이 든다.



특히 저 우주괴물 헤어캡은 미용실에서도

봤던 그 헤어캡이라 더욱 믿음이 가 헤헤

두피가 뜨겁지도 않고 뜨뜻한 것이

트린트먼트 후 헤어캡을 하고 게임을

잠깐 하고 나면 뾰롱뾰롱 뾰로릐



헤어여신이 탄생하는 것이다 ♥






전후사진을 비교하기 위하여

트린트먼트 전 → 후 + 헤어캡 사진을

꼼꼼하게 찍어 보았다.



트린트 먼트 전 vs 트린트먼트 후+헤어캡 01






트린트 먼트 전 vs 트린트먼트 후+헤어캡 02






트린트먼트 →

헤어캡 열처리 과정 영상 ▼









아주 만족스러운 사용이었다 헤헷

꾸준히 사용하면 나의 머리카락이 더욱

부드러워져 전지현 헤어를 완성할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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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뷰티랩 서포터즈 'shirley셜리'님의 후기입니다.
출처: http://hyukbinu.blog.me/2214594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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