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Today Close
open_btn

1-4.이미용기기
게시글 보기
탱글탱글 웨이브
손상없이 할 수있다?!









셜리의 머리칼은 에블바뤼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매우 매우 손상모이다.
그래서 내 뚝뚝 끊어지는 머리카락이
더욱 뚝뚝 끊어질까봐 그지같은
머릿결이지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너무 소중하므로 절대 고데기를
머리에 닿게 할 수 없지 흐흐흐흐흐흐,
그래서 머리가 상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링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의 긴머리를 스타일링을 머리가
상하지 않으면서도 해줄 수 있는,
굵은 컬 웨이브를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기계 , 롤로 이온스팀 헤어세터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 으히히히히히히,





ROLLO IONIC
STEAM HAIR SETTER
Natural Healthy Hair Style
Using Only 100% Steam

긴머리 스타일링을 위한, 굵은 컬 웨이브를
위한 롤로 이온스팀 헤어세터를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예쁘게 손질을 해줄 것이다.
요로케 카다로그가 함께 왔는데 ,
카다로그 속 모델이 환하게 웃고 있는데
저 컬! 저 커다란 웨이브가 내 눈에 팍팍 들어온다.





3만원 초반대의 금액치고는
꽤 많은 아이템이 와서 조금 놀랐는데,
게다가 이 롤로 이온스팀 헤어세터는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셜리를
더욱 감동시켰으니, 바로 촉촉한 스팀을 통해
01. 긴머리 스타일링, 굵은 컬 웨이브 완성!
02. 스팀을 얼굴에 쫙~ 피부관리 ! ▼





긴머리 스타일링 / 굵은 컬 웨이브
롤로 이온스팀 헤어세터의 기능 및 사용법
딱히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만큼 간단하지만
그래도 기계치인 이들을 위해 참고하라고
사진은 찍어뒀는데 말로 한 번 더 설명해줄게





- 사용방법 -
step01. 본체 내부 워터라인까지
물을 붓고 전원 연결
step02. 약 30초후 스팀홀에서 스팀이
분사되면 롤러를 올려놓는다.
step03.스팀홀에서 스팀이 분사되면 롤러를
올리고 따뜻할 때 즉시 사용한다.
step04.약10분후 풀러주면
수분을 머금은 탱글한 웨이브컬 완성!

tip. 롤러는 이온스팀을 사용하므로
머릿결에 손상을 주지 않아 손상모
혹은 아이들의 약한 머릿결에도 사용가능





다소 많은 구성품들을 차근차근
뜯다보니 흐뭇한 웃음이 마구 나온다.





긴머리 스타일링 굵은 컬 웨이브 롤로 이온스팀 헤어세터
쨘, 이렇게가 본품이다.





물을 넣어주기 위해서, 물을 준비했다.
경계선까지만 부어주면 되니까 참고 할 것!





저기 보면 양각으로 튀어나와있는
경계선 부분까지 물을 부어주고 닫아주면 된다.





그리고 저 전원버튼을 누르고 30초면
예열이 되는데, 저 왼쪽 꽂이 부분에 롤을
꽂아서 사용할 준비가 다 된 것이다.





전원 빨간불이 들어오면 ▼ On





그리고 이것이 바로 스팀을 이용해
얼굴관리를 해주는 미스트용이다.





따뜻한 스팀이 나오는 중..





그리고 30초가 지나면 이렇게 뚜껑을 벗긴
롤을 꽂아주고 10-15초 후에 머리카락들을
말아줄 것이다. 반복 과정의 시작인 셈이지. 후훗.





오른쪽 왼쪽을 나누어서 6개씩 말아준다.
둘둘 말아 올린 후에 빼두었던 뚜껑을 껴주었다.






다소 반복적인 과정을 끝으로 굵은 컬
웨이브를 만들어줄 머리스타일링 준비는
다 됐는데, 저 상태로 잠시 대기해주어야 하는데
일단 컬이 생기고 나면 24시간 유지되니까
잠시 대기쯤이야 ! 대기하는 동안 다소
지루할 수 있으므로 페이스의 스팀 마사지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주섬주섬 준비를 했지.







스팀 미스트 준비 완료 !
그리고 저 깔대기 모양에 얼굴을 가져가서
스팀을 고스란히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촉촉해지도록 대기하고 있어주면 된다. ▼







그리고 웨이브가 만들어지는 동안
나머지 구성품을 구경해주었다.
이 비닐백은 간단하게 보관하고 싶을때
혹은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고 싶을 때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다 들어가는지 한 번 넣어보았다.

스팀 롤이기 때문에 스펀지 부분이 젖어
있기 때문에 비닐백으로 만들어서 준 듯?
완전 센스가 철철 넘친다. Gooood






그리고 세트로 함께 온 이 헤어오일,
볼륨 에센스로 마무리로 뿌려주면
헤어 픽서 역할과 동시에 영양감을 준다.





스프레이 형식이라 훨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 컬을 다 만들고 난뒤
칙칙 뿌려서 가볍게 손바닥으로 쥐었다가
놔주니 뭔가 단단하게 고정 된 느낌이면서도
더 탱글한 웨이브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롤을 빼낼 시간이 왔다.
한 개 한 개 뚜껑을 벗기고 쏙쏙 빼내니,
살아있는 컬이 느껴진다. 저렇게 만들어진
컬을 손으로 만져서 조금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쁘게 만져주면 된다는 것 !






짜란, 머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은 헤어오일을 뿌려서 풍성하게
머리를 살리기 직전 ▼





골고루 헤어오일을 분사해서 컬이
살아있는 머리칼 전부를 촉촉하게 적셔준다.







그리고 셜리의 경우 컬의 방향이
틀어지지 않게 이리저리 꾹꾹 쥐어서
머리를 잡아 주었다. :)







일단 한 번 컬이 완성되면 24시간 유지된다고
했지만 믿지 않았지 ㅋㅋ 그런데 그 다음 날도
머리 안감고 갔는데 컬이 그대로 남아 있었어(팩트)





그렇게 굵은 웨이브 컬이 완성,
머리가 길어서 드라이 하기도 애매하고
파마 컬도 금방금방 풀어지는데도
손상모라 다시 파마를 할 수도 없고
항상 고민이었는데 , 머릿결이 상하지도
않으면서도 저녁에 한 번 감아주고 자도
다음날까지도 컬이 살아있으니까
부담감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






그렇게 부스스한 머리칼을 롤로를
통해서 굵고 아름다운 긴머리 스타일링이
완성 되었다 ! 생각보다 더 컬이 자연스럽게
예뻐서 더욱 만족스러웠던 후기였다.







아이뷰티랩 서포터즈 'shirley셜리'님의 후기입니다.
출처: https://hyukbinu.blog.me/221389058700






게시글 관련 상품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 NAME
  • PASSWORD
  • WRITE
  • 글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
dgg checkout